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허윤경(SBI저축은행)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허윤경은 17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레이크 골프클럽 마운틴-힐 코스(파72, 6509야드)에서 열린 2014 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5억원) 2라운드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써냈다. 허윤경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선두가 됐다. 지난해 이 대회서 우승한허윤경은 18일 최종 3라운드서 2연패에 도전한다.
1라운드서 선두로 나섰던 김세영(미레애셋)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2위가 됐다. 홍란(삼천리), 전인지(하이트진로)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를 형성했다. 이미림(우리투자증권), 김보경(요진건설산업) 등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가 됐다.
김자영(LG), 김효주(롯데) 등이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반면 상금랭킹 1위 장하나(BC카드)는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공동 35위로 처졌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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