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벌써 11번째 홈런이다.
나성범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서 0-0이던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상대 선발투수 노경은과의 대결에서 5구째 118km짜리 커브를 당겨쳤고 타구는 우측 담장을 넘었다. 비거리는 120m.
이는 나성범의 시즌 11호 홈런으로 기록됐다.
[NC 나성범이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NC 경기 4회초 첫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쳐 선제점을 올렸다. 사진 = 잠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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