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니콜이 국내 컴백을 예고했다.
니콜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솔로 데뷔준비에 집중하고 있는데 미국이라니. 열심히 준비해서 여러분 만날 수 있게 노력할게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니콜은 지난 1월 카라 탈퇴를 확정하고 2월 미국 유학길에 올라 솔로로 컴백을 준비해 왔다.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이며 솔로 가수 활동을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니콜이 싸이의 미국 진출을 도왔던 이규창 대표와 손 잡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니콜이 속했던 카라는 오는 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내달 1일 일본 부도칸에서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이후 약 5개월 만의 행보다. 더불어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후보에 오른 연습생 7인 중에 새 멤버를 발탁, 충원할 예정이다.
[전 카라 멤버 니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