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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3주 연속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6.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6.8%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라디오스타'는 지난 7일 방송분이 7.4%를 기록하며 반짝 상승세를 보였으나 14일 방송분이 6.8%로 다시 하락했다. 이후 21일 방송분까지 소폭 하락하면서 3주째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지만 수요일 밤 예능 최강자의 자리에서는 내려오지 않고 있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배철수, 김현철, 윤하, 박준형이 출연해 '진짜 라디오 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철수 김현철 윤하 박준형. 사진 = M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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