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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기분 좋은 날' 박세영의 대체불가 세영앓이 첫 번째 컬렉션이 공개됐다.
22일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 제작진은 극중 긍정녀 정다정 역을 맡고 있는 박세영의 세영앓이 컷을 공개했다. '세영앓이 컬렉션(collection) ver.1'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 해당 사진에는 긍정, 유쾌, 열정, 명랑, 슬픔, 눈물, 분노 등 폭넓은 감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박세영의 다양한 표정이 담겨잇다.
박세영은 어떤 장면이든 꼼꼼한 연습과 철저한 준비로 NG없는 촬영을 이어가며 현장을 달구고 있다는 후문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깊은 집중력으로 자체 리허설을 진행하는가 하면, 대본을 셀 수 없이 정독하고 쉼 없이 모니터링하며 연기에 임하고 있다.
제작진은 "박세영은 촬영이 지연되거나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면 먼저 나서서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며 그를 칭찬했다. 촬영장 안팎을 두루 챙기는 박세영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역시 대체불가 매력의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기분 좋은 날' 8회에는 한송정(김미숙)과 남궁영(손창민)의 강렬한 재회가 이야기의 중심 축을 이뤘다. 이어 영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송정에게 원고료 3천만원의 자서전 집필을 맡기면서 두 사람의 앙숙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 박세영. 사진 = 로고스필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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