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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고아라가 '너희들은 포위됐다' 촬영현장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고아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들은 포위됐다"라는 글과 함께 제복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고아라는 오묘한 느낌의 갈색빛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아라가 제복을 입고 있는 사진은 극중 어수선(고아라)를 포함한 신입경찰 4인방이 처음으로 제복을 입으며 서판석(차승원)에게 형사과 경찰로 인정받는 장면을 촬영했던 장면이다.
이어 고아라는 극중 강남경찰서 P4(Police 4)라 불리는 이승기, 안재현, 박정민과 함께 꼬질꼬질한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3회에서 서판석의 명령 하에 쓰레기더미에서 범인의 껌종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4명의 신입경찰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쓰레기더미에서 갓 나온 듯한 꼬질꼬질한 분장에도 불구하고 이승기는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보였으며 안재현, 지국은 각자 캐릭터대로 잘 생기고 귀여운 모습을 유감없이 뽐냈다. 또 고아라는 빛나는 미모를 돋보였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강남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청춘 성장 로맨스 수사물이다. 단 한 번도 형사를 꿈꿔본 적 없는 4명의 1년 차 신입 형사들과 이들을 도맡게 된 최고의 수사관 팀장의 성장드라마를 그린다. 6회는 22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우 고아라(위), 이승기 안재현 박정민 고아라(아래). 사진 = 고아라 트위터]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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