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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후배 가수 윤하를 극찬했다.
윤종신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윤하에게 내 곡이 통과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써야지. 탐나는 싱어"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한편, 앞서 21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윤종신이 MC를 맡은 가운데, 윤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소녀시대 태연과 가수 아이유가 참 노래를 잘한다고 했던 말이 나까지 포함해 가창력 TOP3로 와전이 됐더라"며 겸손한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영화 '겨울왕국' OST인 '두 유 원투 빌드 어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onwman)'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4년 데뷔한 윤하는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오늘 헤어졌어요', '비밀번호 486', '기다리다'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받고 있다.
[가수 윤하(오른쪽)을 칭찬한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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