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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스피드의 성민이 KBS 새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 캐스팅 됐다.
지난해 KBS 드라마 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성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두 번째 연기 행보를 잇게 됐다.
성민은 배우 현우의 남동생 염치주 역을 맡아 훈훈한 외모를 가진 청개구리 같은 고등학생으로 분한다.
'고양이는 있다'는 고양이를 인연으로 만난 두 남녀가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되찾고, 그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렸다. 내달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돌 그룹 스피드 성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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