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파주 곽경훈 기자] 2014 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지동원,기성용,구자철이 22일 경기도 파주 NFC에서 '승리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로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단복 협찬을 하는 갤럭시(GALAXY)는 이번 행사에서 2014년 한국축구대표팀 공식 슈트인 ‘Pride 11 (프라이드11)’를 최초로 공개하고, 슈트를 착용한 홍명보 감독 이하 코치 진과 23명의 선수들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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