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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이 휴식기를 갖는다.
CJ E&M 측은 22일 "'근대가요사 방자전'은 22일 오후 8시50분 방송 이후 재정비 시간을 거쳐 6월 중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현장토크쇼 택시'도 게스트 최희와 공서영의 출연을 마지막으로 약 1개월간 방송을 쉰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 MC였던 김구라와 홍은희가 하차하고 6월부터는 이영자와 오만석이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방자전' 역시 출연진 및 포맷을 변경해 새롭게 돌아올 전망이다.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콘셉트로 8090 방송, 연예계 천태만상을 이야기 하는 뮤직비하인드토크쇼로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본격 4050 토크쇼로 자리잡아 왔다.
22일 방송되는 '방자전' 8회에서는 8090 명곡을 함께 듣고 노래에 얽힌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코너 '내 귀의 명곡'을 통해 8090 전설의 록을 주제로 세기의 명곡을 꼽는 시간이 마련된다.
['방자전' 포스터. 사진 = tvN]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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