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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전 세계서 가장 영향력이 큰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미디어그룹 블룸버그는 22일(한국시간) 2014년 영향력이 가장 큰 축구선수 50명을 공개했다. 1위는 올 시즌 리버풀의 부활을 이끈 ‘악동’ 수아레스(86.02점)가 차지했다.
그 뒤를 2위 리오넬 메시(85.43점·바르셀로나), 3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84.91점·파르생제르맹), 4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84.59점·레알마드리드)가 이었다.
리그별로는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선수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13명),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2명), 독일 분데스리가(6명), 프랑스 리그앙(5명) 등이었다.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한 팀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였다. 디에고 코스타(6위)를 비롯해 무려 8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 맨유, 바르셀로나는 1명이 불과했다.
▲ 블룸버그 선정 파워랭킹 50
1위 수아레스(리버풀)
2위 메시(바르셀로나)
3위 이브라히모비치(PSG)
4위 호날두(레알마드리드)
5위 스트루트만(AS로마)
6위 코스타(아틀레티코마드리드)
7위 베나티아(AS로마)
8위 레반도프스키(도르트문트)
9위 티아구(아틀레티코마드리드)
10위 실바(맨시티)
11위 리베리(바이에른뮌헨)
12위 로이스(도르트문트)
13위 미란다(아틀레티코마드리드)
14위 투레(맨시티)
15위 테베스(유벤투스)
16위 카스탕(AS로마)
17위 데미첼리스(맨시티)
18위 고딘(아틀레티코마드리드)
19위 제르비뉴(AS로마)
20위 치아구 시우바(PSG)
21위 피야니치(AS로마)
22위 가비(아틀레티코마드리드)
23위 펠리페 루이스(아틀레티코마드리드)
24위 베일(레알마드리드)
25위 키엘리니(유벤투스)
26위 주앙 프란(아틀레티코마드리드)
27위 데 로시(AS로마)
28위 코케(아틀레티코마드리드)
29위 벤제마(레알마드리드)
30위 훔멜스(도르트문트)
31위 로브렌(사우샘프턴)
32위 아자르(첼시)
33위 데 산치스(AS로마)
34위 카바니(PSG)
35위 폰테(사우샘프턴)
36위 케이힐(첼시)
37위 포그바(유벤투스)
38위 램지(아스널)
39위 부폰(유벤투스)
40위 아드리안 라모스(헤르타베를린)
41위 로익 펠린(생테티엔)
42위 스터리지(리버풀)
43위 바르찰리(유벤투스)
44위 피를로(유벤투스)
45위 램버트(사우샘프턴)
46위 보누치(유벤투스)
47위 키예르(릴)
48위 루니(맨유)
49위 하트(맨시티)
50위 피르미노(호펜하임)
[수아레스.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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