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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탄력있는 핏바디(Fit Body)를 뽐내는 섹시한 라틴 여신으로 변신했다.
효린은 최근 '마테 댄스 화보' 촬영장에서 과감한 노출 의상을 착용한 채 무보정 8등신 몸매를 뽐냈다.
효린이 특유의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있는 이 사진은 패션매거진 '슈어'와 관련한 화보 촬영장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한편 이날 효린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라틴 풍 '마테 댄스'를 신나게 췄고 촬영 스태프들도 효린의 춤을 지켜보다가 흥겨움에 춤을 따라 춰 촬영장은 순식간에 라틴 댄스 파티장이 될뻔했다는 후문이다.
[효린. 사진 = 함앤파트너스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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