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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 나서는 포부를 밝혔다.
21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개최된 브라질 월드컵 설명회에는 KBS 주요해설진인 조우종 아나운서, 정인영 아나운서, 이영표 해설위원, 한준희 해설위원이 참석해 KBS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은 "국가대표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 안에서의 시각으로 심층적이고 자세하게, 월드컵의 현장을 전하는 중계를 하겠다"고 KBS 월드컵 해설위원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준희 해설위원은 이영표 해설위원의 4가지 특징으로 진정성, 현장성, 심층성, 논리성을 꼽으며, 이번 월드컵 중계의 선전을 다짐했다.
올해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인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에 편성되어있는 한국은 내달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전을 시작으로 첫 원정 8강에 도전한다.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이영표 해설위원, 한준희 해설위원, 조우종 KBS 아나운서.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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