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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도발적인 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데님 브랜드 잠뱅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박신혜는 기본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와 데님팬츠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68cm의 늘씬한 키와 특유의 생명력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박신혜는 잠뱅이 화보를 통해 기존의 청순, 발랄한 느낌과는 또 다른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며 자연미인다운 우월한 미모와 고혹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박신혜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새롭게 공개된 박신혜의 화보는 평소 캐주얼한 느낌의 데님 소재를 섹시미로 재해석, 박신혜의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데님팬츠와 셔츠 등 친근한 아이템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니 올 여름 스타일 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박신혜의 스타일링을 따라 해도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7번방의 선물'과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로 종횡무진 활약한 박신혜는 지난 해 SBS 연기대상 3관왕에 오르는가 하면 미주지역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한 美 드라마피버 어워드에서 '상속자들'로 'Best Actress' 부문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영화 '상의원' 촬영에 한창이다.
[배우 박신혜. 사진 = 잠뱅이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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