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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정준영 측이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중국 상해 팬미팅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준영 측은 2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웨이보를 포함한 SNS 및 팬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상해 팬미팅은 CJ E&M과 전혀 협의 된 바 없는 내용입니다. 이미 예매를 하신 팬분들께서는 꼭 취소 접수를 해주시고, 더 이상 예매를 하시는 팬분들도 없길 바라겠습니다"고 공지했다.
또 정준영 측은 "정준영의 스케줄은 공식팬카페와 공식트위터를 통해서만 공지됩니다. 공식적인 루트로 전달되지 않은 내용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날 온라인 상에서는 정준영이 오는 7월 상해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는 내용의 글이 유포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준영 측은 팬미팅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팬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가수 정준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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