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남편인 개그맨 세세원에 대한 접근금지를 신청한 방송인 서정희가 미국으로 출국했다.
22일 케이블채널 와이스타 '생방송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정희는 이날 공항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지난 10일 서세원이 서정희에 대한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후, 서정희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검은색 도트 무늬가 들어간 흰색 원피스를 입은 서정희는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하는 등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서세원은 지난 14일 밤 10시 35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두해 2시간여 동안 조사를 받았다.
이 가운데 서세원은 운영 중이던 교회 운영을 중단하고 연출할 예정이었던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감독 자리에서도 하차했다.
[방송인 서정희. 사진 = 와이스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