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핸드백 브랜드 '칼린' 런칭쇼가 진행된 가운데 가인을 비롯해 이세영, 이영은, 클라라, 이진 등이 참석했다.
칼린은 30년 이상 된 국내 장인의 수작업으로 높은 퀼리티를 자랑하며, 이번 런칭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를 만나게된다.
[브아걸 가인.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