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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37)가 예비부모가 됐다.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유리가 임신 4개월째다"고 밝혔다.
유리는 임신 후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골프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사 모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 사진 = 아이웨딩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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