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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요계 절친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엠블랙 이준이 '뮤직뱅크' 월드투어 MC 호흡을 맞춘다.
22일 KBS에 따르면 정용화와 이준이 내달 7일 방송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뮤직뱅크 in 브라질' MC로 활약한다.
정용화와 이준은 K-POP 스타라는 공통점 외에도 가요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뮤직뱅크 in 브라질'의 공동 MC가 됐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진행 연습을 하고 의상을 맞추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직뱅크 in 브라질'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1만 5000석 규모로 진행되며 샤이니, 엠블랙, 씨엔블루, 인피니트, B.A.P, 에일리, M.I.B 가 무대에 설 예정이다.
[정용화와 이준(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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