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김진성 기자] 박석민이 시즌 10호 솔로포를 쳤다.
삼성 박석민은 22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5-3으로 앞선 8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이상화를 상대로 볼카운트 2B1S서 4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20m짜리 우중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0호, 박석민은 7년 연속 두자리 수 홈런을 쳤다. 삼성은 9회초 현재 롯데에 6-3으로 앞섰다.
[박석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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