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포수 정범모가 연이틀 홈런포를 가동했다.
정범모는 22일 목동 넥센전에 9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 8회초 5번째 타석에서 넥센 좌완투수 오재영의 2구째를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전날(21일) 9회초 시즌 마수걸이포를 결승포로 장식한데 이은 연이틀 홈런포다. 비거리는 105m. 한화의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안타(종전 15개) 기록을 경신한 의미 있는 일타였다.
한편 한화는 8회초 현재 넥센에 15-2로 크게 앞서 있다.
[한화 이글스 정범모가 홈런을 터트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목동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