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김진성 기자] “팀 승리에 기여해서 기분 좋다.”
삼성 이승엽이 연이틀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그것도 팀 승리를 결정 짓는 결승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이승엽은 22일 포항 롯데전서 2-2 동점이던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사율에게 볼카운트 2B2S서 132km짜리 체인지업을 공략해 비거리 110m짜리 우월 결승 솔로포를 작렬했다. 이승엽은 이틀간 홈런 3개 괴력을 과시했다.
경기 후 이승엽은 “팀 승리에 기여한 것 같다. 연이틀 터진 홈런이 결승타가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이승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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