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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상중과 리키김, 김희정이 바이크 마니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다.
23일 오후 케이블채널 XTM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파일럿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슈퍼바이크'에 MC로 김상중, 리키김, 김희정이 함께 했다"고 밝혔다.
'슈퍼바이크'의 녹화는 지난달 진행됐다. '슈퍼바이크'는 새로운 바이크를 소개하고, 성능을 검증하는 등 심도 깊은 정보가 담길 바이크 마니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슈퍼바이크'의 방송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배우 김상중, 리키김, 김희정(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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