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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신혜의 우아하고 성숙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26일 박신혜의 화보를 공개, 기존 똑부러지는 어린 소녀 이미지에서 나아가 여인 박신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인형 같은 얼굴과 원피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에서는 어느덧 숙녀가 된 박신혜의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이날 촬영은 박신혜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 브루노 말리와 함께 출시하는 콜라보레이션 스텔라 씬즈백과 함께 이뤄졌다. 스텔라 씬즈백은 박신혜의 글로벌 닉네임인 '씬즈(ssinz)'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이다.
디자인 안을 함께 살펴본 박신혜는 매니시한 것과 여성스러운 것을 모두 좋아해 가장 잘 맬 것 같은 활용도 높은 디자인을 골랐다는 후문이다.
올해로 벌써 11년 차를 맞이한 박신혜의 솔직 담백한 자기 평가와 현재 절반 정도 촬영이 진행된 영화 '상의원'을 비롯한 근황이 담긴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상의원' 촬영에 한창이다. 박신혜는 극중 슬픔을 간직한 매혹적인 왕비로 분해 새로운 박신혜로 돌아올 예정이다.
['하퍼스 바자' 배우 박신혜. 사진 =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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