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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건강 상의 문제로 일본과 한국 공연을 취소한 후 치료를 받은 영국 록밴드 비틀즈 멤버 폴매카트니(72)가 치료를 마치고 극비리에 출국했다.
27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폴 매카트니. 극비로 일본 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 26일 하네다 국제공항으로 이동해 전세기를 타고 일본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한편, 바이러스성 염증에 따른 건강 악화로 일본 공연을 모두 취소한 폴 매카트니는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오는 28일 예정된 첫 내한공연 일정도 취소했다. 폴 매카트니의 대변인 페리 코언은 22일(현지시각) USA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도쿄에 있는 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치료를 받았다. 그는 완전히 회복할 것"고 설명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 폴 매카트니' 포스터. 사진 = 현대카드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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