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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한은정이 간식 전용 파우치를 항상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
한은정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4' 녹화에서 자신의 대형 파우치 2개를 공개했다. 한은정은 화장품이 담긴 일반적인 파우치와 간식으로만 가득 찬 파우치를 직접 녹화장으로 가져와 소개했다.
특히 간식 전용 파우치는 바나나, 오트밀, 요거트, 아몬드, 비타민 등 마트를 연상케 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간식을 먹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과는 달리 먹을 것으로 꽉 찬 파우치에 서인영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은정은 "파우치가 너무 커서 어디 내놓기 민망하다"며 "하지만 몸에 좋은 음식 위주의 간식 파우치는 평소 몸매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 한은정은 파우치 속 간식은 먹기도 하지만 바르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바나나를 헤어팩으로 사용한다는 한은정은 탄력이 부족했던 머리카락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바나나 헤어팩은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오이를 믹서기로 곱게 갈아 두피부터 머리카락 끝까지 바르는 간단 뷰티팁이다.
한편 한은정이 출연하는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 4'는 27일 오후 8시 50분 SBS Plus, 밤 11시 SBS funE에서 방송된다.
[한은정. 사진 = SBS funE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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