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이규혁이 엉덩방아 굴욕을 당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축구부와 '일원 FC'의 첫 정식 경기가 펼쳐졌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이규혁은 12초 드리블 대결, 슈팅 대결을 벌였다. 이규혁은 팀원들의 응원에 힘입어 야심차게 드리블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규혁은 마음만 앞섰다. 드리블을 하다 엉덩방아를 찧고 만 것. 말을 듣지 않는 몸 탓에 굴욕을 당한 이규혁은 민망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에 정형돈은 "안 되는 사람은 안 되나보다"고 말하며 이규혁에게 독설을 날려 그를 더욱 당황케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