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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이틀 연속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막판 무서운 뒷심을 보이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 144회는 시청률 30.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30.5%와 동일한 수치다.
종영을 불과 7회 남겨두고 있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과연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 144회에서는 박범진(선우재덕)이 아들 박현우(백성현)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공정남(이정길)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박현우는 현재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144회 주요 장면.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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