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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파니가 남편을 운동시키는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사랑은 춤을 타고' 녹화에서는 뮤지컬 배우인 남편 서성민과 함께 댄스스포츠에 도전하는 이파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파니 부부의 댄스 도전은 순탄치 않았다. 쉽지 않는 댄스 연습에 이파니는 "사랑이 싹 트는 게 아니라 싸우겠다"며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고된 훈련 과정 중 이파니는 몸을 만드는 남편을 위해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한 장면처럼 윗몸일으키기를 도왔다. 이파니는 남편이 한 번 성공할 때마다 뽀뽀를 하는 방식으로 남편의 의지를 불태웠다.
이파니, 서성민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질 '사랑은 춤을 타고'는 오는 6월 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파니, 서성민 부부.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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