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했다.
백지영은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1년 4개월 만에 감성 발라드로 컴백한 백지영은 푸른빛의 원피스에 수수한 모습으로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열창했다.
백지영은 OST의 여왕, 발라드의 퀸이라는 수식어답게 독보적인 목소리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특히 백지영은 고음부에서 깔끔한 모습으로 발라드 퀸의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백지영은 '불꽃'에 이어 지난 26일 '여전히 뜨겁게'로 컴백해 가요계에 파란을 예고했다.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는 음원 출시 이후 1위를 기록하며 당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MBC '쇼! 음악중심' 백지영.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