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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빠들이 사극 분장으로 큰 웃음을 줬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주 역사 여행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삼국통일과 관련한 역사 정보를 즐겁게 전달해 주기 위해 연극을 준비했다. 서로 역할을 맡아 흥미롭게 삼국통일 역사를 보여주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아빠들 모두가 역사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는데, 얼굴에 아이라인을 그리거나 수염을 붙이면서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류진의 경우 김유진 여자친구 역을 맡았는데 마치 개그 콩트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MBC ‘아빠 어디가’.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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