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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막내 준이 새롭게 합류한 소감을 털어놨다.
준은 2일 오후 서울 서교동 V-HALL에서 진행된 유키스 컴백 쇼케이스에서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으로 임해 눈길을 끌었다.
약 30분간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되는 내내 준은 꼿꼿하게 허리를 세우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준은 "오늘 너무 떨렸다. 앞으로 활동하면서 형들보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막내다운 눈웃음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며 당찬 각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유키스는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신곡 ‘끼부리지마’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끼부리지마’는 기타라인을 메인으로 서정적인 어반 소울사운드와 R&B 기반의 멜로디 선율에 유키스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유키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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