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삼성 라이온즈)이 개인 통산 1600안타 고지에 올랐다.
이승엽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개인 통산 1600안타를 때려냈다.
이승엽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와 KIA 선발 데니스 홀튼을 상대로 2루타를 때려냈고, 이 안타는 이승엽의 1600번째 안타로 기록됐다. 이는 국내 프로야구 역대 18번째 기록이다.
한편 삼성은 2회말까지 KIA에게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승엽.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