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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한국 배우 배두나와 워쇼스키 남매(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가 다시 한번 만난다.
앤디 워쇼스키와 라나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신작 미드가 오는 9월 한국에서 촬영에 진행된다고 전해졌다. 이번 작품은 영화가 아닌 SF 드라마다. 따라서 배두나의 첫 할리우드 드라마 데뷔가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주피터 어센딩' 등을 통해 워쇼스키 감독들과 호흡을 맞춰 왔다.
[라나 워쇼스키 감독(왼쪽)과 배두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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