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 이종욱이 첫 타석부터 아치를 그렸다.
이종욱은 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사 후 주자 없을 때 타석에 들어서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넥센 선발투수 헨리 소사를 상대로 터뜨린 것으로 이종욱의 시즌 4호 홈런으로 기록됐다.
이종욱은 볼카운트 1B 1S에서 3구째 들어온 137km짜리 몸쪽 슬라이더를 공략해 비거리 105m짜리 홈런을 기록했다.
[이종욱.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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