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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7월을 목표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마이데일리에 "씨스타가 7월을 목표로 미니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지난 '기브잇투미(Give It To Me)' 활동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고 있고 잘 진행이 되고 있다"며 "지난 활동보다 더 완벽하고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씨스타는 지난 공백기 동안 개인 활동에 주력해 왔다. 효린은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소유 역시 많은 남자 가수들과 유닛활동을 통해 새로운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다솜은 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를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다. 보라는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MC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걸그룹 씨스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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