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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문세 측이 갑상선암 재수술을 받는다는 소식이 알려진 그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오는 7월 갑상선암 재수술을 받는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문세의 소식이 다뤄졌다.
이문세는 갑상선암 수술 소식이 알려진 후에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을 오가는 순회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이문세 측은 '연예가중계'에 "급한 수술이 아니라 공연 후 스케줄을 잡은 것이다. 오늘(7일)도 토론토 콘서트를 하는데 컨디션이 좋다. 수술을 하는 게 좋겠다고 의사가 말을 해서 수술을 결정했다. 현재는 아주 건강하다"고 밝혔다.
[가수 이문세.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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