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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개봉 셋째주 주말(6~8일) 전국 43만 63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95만 6994명으로, 빠르면 9일 중 4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앞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최단기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관객수인 253만 명을 넘어서며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같은 기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엑지 오브 투모로우'(126만 7253명), 2위는 '끝까지 간다'(49만 5228명), 4위는 '말레피센트'(34만 2172명), 5위는 '우는 남자'(23만 6854명)가 차지했다.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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