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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5주 만에 시청률이 반등하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꺾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8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시청률 9.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탈환했다.
'아빠! 어디가?'는 지난달 4일 11.4%를 기록한 후 10.9%, 9.0%, 8.9%, 8.6%로 4주 연속 시청률이 하락, 같은 기간 9.3%, 10.1%, 10.7%, 9.5%, 9.8%의 시청률을 기록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3주 연속 시청률에서 밀렸다. 하지만 이날 1.1%P 상승, 0.8%P 하락해 9.0%에 그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앞서게 됐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시청률 5.5%로 1일 5.4%보다 0.1%P 소폭 상승했다.
한편 일요일 예능 2부 코너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12.8%, '일밤-진짜사나이' 12.1%,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8.0% 순이었다.
지난 1일에는 '진짜사나이' 12.9%, '런닝맨' 12.1%, '1박2일 시즌3' 10.4% 순이었다. '1박2일 시즌3'가 3위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런닝맨'과 '진짜사나이'가 1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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