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추소영이 제14회 광주국제영화제의 얼굴이 됐다.
추소영은 오는 8월 28일 개막하는 제14회 광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이에 오는 10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홍보일정을 통해 영화제를 알릴 예정이다.
추소영은 지난해부터 탁월한 일어 실력을 바탕으로 일본 현지 스태프와의 소통을 도맡으며 2편의 한일합작영화와 국내 드라마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또 현재 MBC 저녁 일일 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재벌집 외동딸인 보영 역을 맡아 솔직 발랄한 매력을 발산중이다.
한편 올해로 14회로 맞는 광주국제 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은 국제규모의 영화제 행사로서 평화를 주요테마로 삼아 민주, 평화, 인권의 도시 이미지로서의 중요한 영상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영상산업의 토대를 제공하는데 일조하는 영화제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광주 충장로 일대에서 열린다.
[배우 추소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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