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고준희가 임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가제) 출연을 고심 중이다.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9일 마이데일리에 "여러 작품 제안이 들어와 검토 중인 단계"라며 "아직 차기작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고준희가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는 임상수 감독의 신작으로 돈도 가족도 없는 여자와 남자가 부패한 사회와 기업을 향해 펼치는 복수를 그린다.
류승범이 출연하며 이십세기 폭스가 투자하는 작품으로, 당초 김효진이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임신으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후 하반기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배우 고준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