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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민종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김민종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녹화에서 아버지 때부터 내려온 축구사랑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김민종은 "아버지께서 축구광이셨다. 붉은 악마의 전신인 아리랑 응원단으로 활동하셨을 정도로 축구사랑이 대단하셨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월드컵 시즌만 되면 아버지가 그리워진다"고 덧붙여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어 김민종은 아버지가 돌아기시고 난 후 홍명보 감독에게서 직접 감사패까지 전달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SBS '힐링캠프'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김민종.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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