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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홍명보호의 ‘스타’ 손흥민(22,레버쿠젠)의 첫 월드컵 무대에 대한 해외 언론의 관심이 높다.
영국 선데이타임즈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월드컵서 빛날 유망주 6명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을 포함했다.
이 매체는 “손세이셔널로 알려진 손흥민은 측면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다. 그는 대형 스타가 될 자질을 갖췄다”고 칭찬했다.
이어 “손흥민은 함부르크, 레버쿠젠서 104경기를 뛰어 30골을 넣었다. 한국 대표팀에서도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밖에 스털링(잉글랜드), 포그바(프랑스), 피아니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로드리게스(콜롬비아), 코코린(러시아)이 월드컵서 빛날 유망주로 선정했다.
[손흥민.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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