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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유한회사 해적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개봉 전 기대감을 높였다.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바다를 제압한 해적단 여두목 여월로 생애 최초 고난이도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손예진과 배짱 두둑한 전설의 산적단 두목 장사정으로 새로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김남길을 비롯해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김태우, 박철민, 신정근, 김원해, 조달환, 이이경, 설리 등이 대거 출연해 각양각색의 캐릭터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또 1차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거대한 고래의 비주얼은 거대한 스케일을, 11인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배우들의 살아있는 액션과 카리스마가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실제 지난 3일 최초로 공개한 1차 예고편이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4일 지방선거일부터 이어진 연휴 내내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메인을 장식, '많이 본 무비 클립'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11인 캐릭터 포스터 역시 200만에 가까운 클릭수를 기록하며 '베스트 포토 랭킹' 1위를 차지해 기대작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액션 어드벤처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올 여름 개봉된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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