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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할리우드 여배우 산드라 블록(49)이 집에 있는 동안 괴한이 침입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미국의 피플 닷컴은 산드라 블록이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연례 '스파이크 TV가이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 수상하고 난 직후인 8일 새벽 그녀가 LA집에 있는 사이 괴한이 침입했다고 8일 보도했다.
당시 산드라 블록은 집에 있었고, 침입한 30대 초의 남성은 아침 6시 30분쯤 경찰에 체포됐다. 블록의 대변인은 "괴한이 아침에 블록 집에서 경찰에 체포됐다"며 "산드라 블록은 큰 해를 입지 않았고 무사하다"고 전했다.
괴한은 30대초의 남성으로 블록이 집에 있는 사이 침입했다고 NBC뉴스는 전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아침 6시 30분쯤 체포됐다. 경찰은 즉각 구금, 그가 스토커인지 여부를 조사중이다.
한편 LA타임스는 39세의 남성이 6시 30분쯤 체포돼 즉시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누가 신고를 했는지, 용의자가 과거 블록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산드라 블록은 최근 17세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열애중이라는 소문이 일고 있다.
[배우 산드라 블록. 사진 = 영화 '프러포즈'(2009)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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