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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영민, 광민, 민우, 현성, 정민, 동현)가 자신들의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9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보이프렌드 두 번째 미니앨범 '옵세션(OBSESS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보이프렌드는 "해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팀명과 개성 때문인 것 같다"며 "팬분들이 저희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저희도 팬 여러분들을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활동 계획에 대해 "여름에는 또 일본에서 콘서트가 있고, 홍콩에서도 프로모션이 있다"며 "보이프렌드를 알릴 계획이 많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너란 여자'는 스윗튠이 프로듀싱한 어반 힙합장르의 곡이며, 사랑하는 여인에게 매번 상처받는 남자의 심정을 거친 화법으로 표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보이프렌드는 거친 반항아의 이미지를 입고 자신만만하고 당돌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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