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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강하준(박윤재)이 장채리(조안)가 가지고 있는 출생의 비밀을 알아챘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113회에서는 장채리의 비밀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는 변태식(윤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채리의 기사 노릇을 하고 있던 변태식은 혼자 운전을 하다, 자동차 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후 사고 사실을 감추기 위해 블랙박스를 확인하던 변태식은 그 속에 담긴 장채리와 김애숙(이휘향)의 통화내용을 듣고 말았다.
영상 속 장채리는 김애숙을 향해 "당신이 왜 내 엄마야"라고 소리를 쳤고, 이를 지켜보던 변태식은 장채리가 장재익(홍요섭)의 친딸이 아니라, 김애숙의 딸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깨닫고 말았다.
이후 장채리를 찾아간 변태식은 "내가 이걸로 얼마를 받아낼 수 있을까?"라며 협박을 늘어놨다.
그리고 그 모습을 강하준이 우연히 목격했고, 장채리가 가진 출생의 비밀에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배우 조안, 윤희석, 박윤재.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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