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관계를 공개석상에서 언급했다는 보도내용을 해명했다.
레이디제인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청춘페스티벌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저도 (방송에서) 썸 타는 콘셉트의 남자가 있어요, 홍진호'라고 한 말이 워딩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뉘앙스가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깜짝 고백이라니. 허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7일 레이디제인은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청춘페스티벌에 강연자로 참여해 '러브 트리트먼트'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후 주최 측은 레이디제인의 강연 내용을 요약한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했고, 자료에 담긴 "2014년의 핫 키워드는 '썸'이다.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 중이다.
[가수 레이디제인. 사진 = 마이크임팩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