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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민우가 예능 속 모습과 자신의 일상을 솔직담백하게 전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박민우는 최근 자신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본인의 진솔한 생각들을 나눴다.
박민우는 '배우 박민우와 함께하는 OX퀴즈'를 통해 자신의 패션 스타일, 매력 포인트, 일상 모습, 그리고 현재 출연 중인 '룸메이트' 관련 이야기 등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꾸밈없이 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룸메이트' 방송에서 박봄과 쌍쌍박 프로젝트, 서강준과의 브로맨스를 형성해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박민우는 "예능 속 내 모습은 실제와 싱크로율 80%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는 말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처음에 멤버들에게 평소보다 더 적극적이고 밝게 다가갔다"며 "하지만 지금은 모두 편하고 좋아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우는 매력 포인트를 묻자 "웃을 때 드러나는 보조개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답한 뒤 자신의 가장 큰 매력에 대해 "밝은 모습 뒤에 있는 진지함이라고 생각한다"며 쑥스럽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박민우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킹콩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 박민우.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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