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넥센 배트걸이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넥센 배트걸'로 활동 중인 정은진, 신슬아씨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시즌 목동구장에서 경기 진행을 돕고 있는 '배트걸' 정은진(25)씨가 마운드에 오르며, 신슬아(25)씨가 시타를 할 예정이다.
'넥센 배트걸'로 활동 중인 정은진, 신슬아씨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야구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타를 하는 넥센 배트걸 신슬아.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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